세진상사 '월계수잎' 잔류농약 아세타미프리드 기준 초과 검출로 회수조치

불량먹거리 정보 / 최진수 기자 / 2022-03-25 17:41:21
▲회수조치 된 세진상사 '월계수잎' [사진=식약처]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5일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세진상사'가 수입·판매한 '월계수잎(농산물)'에서 잔류농약 '아세타미프리드'가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세진상사가 수입·판매한 터키산 월계수잎(포장일자 2021년 11월 1일), 세진상사에서 수입·소포장한 월계수잎을 납품받아 경기도 하남시 소재 제일훼밀리가 판매한 제품(유통기한 2024년 3월 26일)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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