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개발원 서울지사, 시흥시 어르신 위한 한가위 나눔 실천

정승훈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6-09-23 10:00:48

▲ 21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우체국금융개발원 서울지사가 관내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우체국금융개발원 서울지사는 지난 21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과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우체국금융개발원 서울지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임직원들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후원품과 식사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식사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찬하 우체국금융개발원 서울지사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시는 우체국금융개발원 서울지사에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임직원들이 식사 배달 봉사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금융개발원은 매년 명절을 비롯한 다양한 시기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식사 배달 봉사를 통해 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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