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2-11-10 11:38:38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충청남도가 전국을 대상으로 ‘베이밸리 메가시티, 5대 권역별 발전전략’ 등 민선 8기 도정 주요 정책을 알린다.
도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100년을 내다보다, 베이밸리 메가시티’를 주제로 정책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 17개 시도가 주최하고, 부산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정부의 ‘지방시대’ 국정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도는 서해바다로 단절된 두 도시를 잇는 보령해저터널을 형상화한 충남의 과거와 현재, 미래로의 연결통로를 콘셉트로 부스를 마련, 주요 정책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충남의 발전상을 연출했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은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 전기차,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한국의 4차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경제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 대규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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