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에프씨(FC), 함안군민축구단 상대 경기 3-1 짜릿한 역전승

후반 26분 서경주 동점골로 균형 맞춘 뒤 2점 연달아 터져

양복규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6-06-29 11:30:03

▲ 금산인삼에프씨(FC), 함안군민축구단 경기 홍보물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금산인삼에프씨(FC)가 지난 27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K)4리그 경기에서 함안군민축구단을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뒀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전반 4분 함안 신지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으나 후반 들어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후반 26분 서경주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뒤 후반 추가시간 3분 서경주의 극적인 역전골과 4분 장시헌의 쐐기골이 잇달아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경기 초반 실점 위기를 극복하고 후반 막판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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