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5년 연속 경영평가 1위

청소년-청년과 함께하는 혁신 경영으로 최우수 S등급 달성

양복규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6-09-15 12:00:09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은 성남시 출자·출연기관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5년 연속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재단은 지속적인 경영혁신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재단의 모든 평가 영역이 평가 대상기관 평균을 상회했다. 특히 중장기 조직운영 방향 보완, 직급·직무 및 관리자 역량관리 강화, 목표 관리와 자원배분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조직·인사관리 수준을 높였으며, ESG 중대성 평가와 핵심 KPI 개편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관리체계도 한층 고도화했다.

또한 청소년참여예산제, 청소년의회, 참여위원회, 운영위원회, 시민자문단 등 청소년·청년의 정책·사업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제안 사항을 예산과 사업에 반영하는 등 참여가 실질적인 사업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 점도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재단은 이번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성남시의 시정방향인‘대한민국 기준, 성남’실현에 발맞춰 청소년‧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한 미래역량 강화와 함께 자립·마음건강 등 청소년·청년의 실제 삶과 연결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과 자립을 뒷받침하는 정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이번 경영평가 S등급과 5년 연속 1위는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현장에서 만들어 낸 성과”라며“앞으로도 다각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청년의 변화와 수요를 세밀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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