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2-11-10 13:15:16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는 여성친화도시로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여자화장실에 ‘안심스크린’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심스크린’이란 화장실 좌·우 칸막이의 상단부 및 하단부의 공간을 막아 불법 촬영 범죄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시설물이다.
구는 지난해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10개소에 설치했고 올해 청사 내 여자화장실 47개소에 신규 설치해 이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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