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2-11-23 13:28:53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충청남도가 도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내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이 확정됐다.
도는 2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을 비롯해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확정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힘 있게 성장하는 충남’을 목표로 마련한 이번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사업 5개 추진 전략과 39개 세부사업, 4개 균형발전 추진 전략과 16개 세부사업 등 총 9개 전략 5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사회보장사업 전략은 촘촘하고 안정된 돌봄 기반 확대,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강화, 미래 성장을 위한 든든한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터전 마련, 삶을 즐기는 문화·배움 공동체 구축이다.
균형발전 추진 전략은 시군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시군 역량강화,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시군 사회보장 인프라 확충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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