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홍보지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월부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분기별 맞춤형 공예 프로그램인 '청소년 사계절 공방'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수공예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고 예술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4분기에 걸쳐 계절별 특색을 살린 테마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1분기 오감 아뜰리에(리빙 공방) ▲2분기 라탄 무드(라탄 공방) ▲3분기 보드레 한복(퓨전한복 공방) ▲4분기 달콤한 온도(제빵 공방) 등 시즌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감각적이고 내실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참가 모집은 해미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분기별로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해미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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