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3-06-02 15:37:23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계룡시는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추진중인 ‘계룡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구역내 단독주택용지를 사업대상지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귀농.귀촌인에게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으로 인구유입 유도·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며 충청남도지사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1500억 원을 투입하고 주택 500호를 건립하는 내용이 사업의 핵심이다.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추진 예정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총사업비 150억 원(도비 90억, 시비 60억)을 투입해 농촌리브투게더 목조주택 30호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토지매입비 및 커뮤니티시설 건립비용 등 60억 원을 투자하고 충남도에서는 목조주택 1호당 3억 원씩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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