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 특별한 작은 음악회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의 주민공동체운영분과는 지역사회 구성원을 하나로 묶고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3일 특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오후 2시부터 웅상종합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약 150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이 자리는 각양각색의 음악 공연을 통해 주민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 공연으로 꾸며졌다.
우쿨렐레 연주로 시작된 공연은 성악 2인조의 매혹적인 목소리로 이어졌으며, 댄스, 통기타, 트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 공연이 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음악회가 끝나도 그 여운이 길게 남아있을 것 같다.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너무 좋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덕계동 서유기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를 통해 덕계동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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