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민행복’ 지역 명사 특강 통해 시민과 소통의 장 마련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민들을 대상으로 ‘예술로 행복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한 지역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예술가 신은주 강사를 초청해 예술이 일상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삶의 행복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은주 강사는 강연을 통해 예술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영역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삶의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더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소개했다. 참석한 시민들은 예술을 매개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술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일상 속 작은 경험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명사 특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6월 24일에는 안치영 산악인의 ‘내 안의 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평택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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