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썸 수원’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썸 수원’ 개막식에 참석해 K-뷰티 산업의 발전과 지역 기업의 성장을 응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뷰티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129개 기업이 25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다양한 뷰티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에는 기업 전시와 수출상담회, 글로벌 뷰티 서밋, 산업 세미나, 뷰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참가 기업들의 판로 확대와 국내외 뷰티산업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의장은 “K-뷰티는 이제 세계가 주목하는 산업이자 대한민국의 대표 산업으로 성장했습니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는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 뷰티산업의 발전과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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