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엔텍이웃돕기후원금전달식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울산 남구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코엔텍(대표 김재일)은 2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한 상생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고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코엔텍은 남구의 대표 기업으로서 정기적인 기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 산업 발전과 이웃사랑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재일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지와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며 “이번 나눔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응원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잊지 않고 거액의 성금을 쾌척해 주시는 ㈜코엔텍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의 결실이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남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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