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교육지원청, 2026 교육감기 교직원체육대회 ‘군부 종합 2위 ’쾌거!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안동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교육감기 교직원체육대회’ 공감리그(군부)에서 종합 준우승(2위)을 차지하며 청도 교육 가족의 하나 된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 청도교육지원청은 소통과 화합의 ‘공감 리그’에 출전해 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전통의 효자 종목인 탁구에서는 무결점 플레이로 당당히 ‘대회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또한, 배드민턴 준우승, 테니스 공동 3위를 차례로 휩쓸며 그동안 구슬땀을 흘려온 결실을 맺었으며, 배구 종목에도 출전해 승패를 넘어선 뜨거운 동료애와 단합력을 선보여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성과는 바쁜 학사 일정과 업무 속에서도 틈틈이 기량을 갈고닦으며 소통해 온 청도 관내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값진 평가를 받고 있다.
오홍현 교육장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며 ‘행복한 청도 교육’의 저력을 보여준 교직원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체육대회에서 보여준 활기찬 에너지와 끈끈한 팀워크가 학교 현장으로 이어져, 학생들과 함께 공감하고 성장하는 따뜻한 청도 교육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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