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반기 재정집행 보고회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하반기 재정집행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예산 집행현황과 향후 집행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공단의 주요 사업별 예산 집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연말까지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 예산 집행률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집행이 지연되고 있는 사업의 원인과 향후 추진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연내 집행이 가능한 사업은 계획에 따라 신속히 추진하고, 불필요하거나 집행 가능성이 낮은 예산은 면밀히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공단은 단순히 예산 집행률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충분히 검토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공단 이사장은 “예산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단의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사업별 추진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해 필요한 예산은 적기에 집행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정집행 점검을 통해 예산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건전한 재정운영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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