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장협의회 월례회의(금천구의회)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21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1월 월례회의에 참석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의장들과 함께 지방의회 발전 방안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매월 자치구별로 순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 결과 △지방의회 교육협의체 및 관계자 회의 주요 논의사항 △제23차 지방시대위원회 회의 결과 등 제271차 시·도대표회의 결과가 공유됐으며,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와 효율적인 의정운영, 그리고 구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김명희 의장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의결기관인 만큼,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구의회 간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 과제를 정리하고,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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