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2-11-17 20:05:19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도를 비롯한 비수도권 13개 시·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이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대구광역시장 및 비수도권 시·도 부단체장, 100개 선도기업 대표, 관계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출범식은 개회, 영상 시청, 시도별 선도기업 선정서 수여, 업무협약식, 유공자 포상, 지역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은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내 선도(앵커)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도는 지난 3월 4개사에 이어 이 자리에서 추가로 선정된 대일공업, 피토, 엠에스머트리얼즈 등 3개사에 ‘지역혁신 선도기업 선정서’를 수여했다.
이들 충남 지역혁신 선도기업 7개사는 함께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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