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7월 2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영화제는 50개국 321편의 역대 최대 규모의 작품을 선보이며, 장르영화와 AI·XR 등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배우 강석우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음악과 무용, AI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여 영화제 3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부천시의회에서는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의회의 박병권 의장과 김영규 부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들이 참석해 영화인, 내빈, 시민들과 소통하며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NEW ERA NEW SKIN’을 슬로건으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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