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영동도서관, 도서예약 대출서비스 확대. 호응 속 운영 [무한뉴스] 충북 영동군민의 ‘책 읽는 즐거움’을 위해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이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를 확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억눌렸던 군민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해소하고자 지난달 27일부터 비대면 방식의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에는 신청일 다음날 도서 수령이 가능해 일부 주민들의 불편이 따랐지만, 서비스가 확대된다.
에 따라 신청일 당일 수령이 가능하져, 이용자들이 큰 만족감을 보이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서비스 시행이후 약260명의 주민이 800권의 책을 대여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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