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노후 방범용 CCTV 교체로 안전한 단양 만들어요! [무한뉴스] 단양군이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주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노후 방범용 CCTV 41대를 교체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군은 지난 달 19일까지 9700만원을 들여 16개소에 대한 설치를 완료했으며 21일까지 현장검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체 대상은 어린이공원, 초등학교, 농촌마을에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설치 운용 중인 노후 방범용 CCTV로 화질 저하 및 수리불가 판정에 따라 지난 3월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또한, 군은 방범, 쓰레기, 재해예방 등 다목적용 CCTV 구축사업도 신규로 진행한다.
CCTV 설치를 필요로 하는 주민건의 접수 건 중 신규설치 12개소와 추가설치 4개소를 합쳐 총 16개소 39대의 CCTV를 신규로 올 6월까지 설치하며 1억4982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는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불법 투기 및 범죄 발생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단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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