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청주시는 충청북도 및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창업지원 교육 및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한 1:1 상담을 제공하는 솔라마켓을 교육기간 중에 운영한다.
교육은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이 있는 시민 및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부터 6월 9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 1층 공연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태양광발전 피해사례 및 예방법, 계약실무 및 시공이해, 발전사업 진행절차 및 경제성분석, 농가태양광 지원정책 등이며 관내 보급사업 참여기업 중 희망기업을 모집해 당일 1층 로비에서 발전사업 희망자와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 접수는 코로나19에 따른‘생활속 거리두기’교육환경 확보를 위해 6월 5일까지 선착순 30명에 한해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청주시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상담이 동시에 이루어졌다.으로써 발전사업을 희망하는 실수요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 관계자는“교육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에게 코로나19에 따른 마스크 착용, 교육생간 일정거리 유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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