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아산시가 2일 꿈이룸 진로체험처에 인증서를 전달했다.
시는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 꿈이룸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지역 진로체험처 20개소를 선정했으며 진로체험처는 하반기부터 관내 중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지원한다.
시는 자유학년제에 해당하는 전체 19개 중학교 1학년 3600여명에게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성함양,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꿈이룸 진로체험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학생들이 주말이나 방과후에 자율적으로 학교 밖 지역 꿈이룸 진로체험처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 스스로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조기에 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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