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청양군이 5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출향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반산업단지 및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상옥 코리아나 회장, 김장환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출향 기업인들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청양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데에 공감하고 기업이 겪는 인력수급 문제 등 신규 산업단지 갖춰야 할 성공 조건을 다양하게 제시했다.
김돈곤 군수는 “인구 3만2000명의 작은 지역이지만 신규 산업단지와 스마트타운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간조하면서 출향 기업인들의 애정 어린 조언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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