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청주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돼 이에 대한 우려로 ‘2020 청주문화재야행’을 10월로 연기한다.
당초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청주문화재야행은 10월 16일부터17일까지 양일에 걸쳐 ‘중앙공원~철당간~청녕각~성안길~북문로~청소년 광장~옛 청주역사공원’에서 개최된다.
청주시 관계자는“청주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고심 끝에 행사 일정을 변경했다”며 “향후 코로나19 상황 등을 예의 주시해 행사 개최 여부를 심도있게재검토하고 행사 개최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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