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지역 내 홀몸노인 40세대에 여름밑반찬 전달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6-19 10:19:51

백석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무한뉴스] 천안시 백석동은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지역 내 거주하는 홀몸노인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여름 밑반찬 3종을 손수 만들어 지역 내 홀몸노인 40세대에 전달했다.

박민수 회장은 “점점 무더워지는 상황에서 혼자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먹거리 걱정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에 밑반찬 나눔 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경자 동장은 “무더운 여름철대비를 위해 지역 내 어르신들을 돌보려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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