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예산군은 23일 예산농공단지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황선봉 군수가 중소기업 대표 30여명을 초청해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해결방안을 상호 모색하며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갖기 위해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관내 ㈜MK 한국벤토나이트㈜ 본사/공장 클라이젠㈜ 성원건설㈜ ㈜오텍 하나관광 ㈜ 이데크 ㈜신암정유 ㈜리빙키친 유진SMRC A.T. ㈜고려비엔피 종합건축사사무소 소헌 등 12개 기업 대표가 참여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군과 기업의 상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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