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아산시는 지난 7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찬수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2021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리시 정부예산대상사업의 중앙부처 반영 현황과 향후 기획재정부 심의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올해 상반기에 공모사업 38건이 선정되어 국도비 728억원을 확보했다”며 “하반기에도 공모사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고 “국소장 이하 관련 공무원은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심의 중인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기재부 예산심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