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원도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초석 다진다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 추진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7-24 08:51:26

아산시청
[무한뉴스]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주차장 등 도시재생사업으로 공급되는 기초생활인프라를 관리할 마을관리 협동조합 육성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시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계획을 포함시키고 지난 4월부터 마을리더를 발굴해 단체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부서 간 협력, 제도적 뒷받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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