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3일 집중호우로 인해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관내 초등학교 4개 시설에 물,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3일 밤 오후 9시 이후 긴급하게 물품을 준비한 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4개 초등학교를 모두 방문해 이재민 400여명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 시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도움을 주고 있는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전달한 물품이 이재민들이 피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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