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일선 학교 교직원들의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3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정보화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충북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 중 연수를 희망하는 교직원 4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대상으로 빠르게 변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보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2015개정교육과정과 관련해 학교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교직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코딩 교육의 이해 3D 프린팅 입문 등으로 구성되어 실습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정광규 원장은 “이번 연수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교육전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및 강의실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교육용 교구 역시 연수 전후 수시로 소독해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며 “교직원 개개인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지속적으로 내실 있는 정보화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