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자매도시 강동구청, 수해 구호물품 기탁해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8-11 09:26:08

음성군 자매도시 강동구청, 수해 구호물품 기탁해
[무한뉴스]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은 지난 10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음성군을 방문해 수해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체온계 20개 탁자 10개 생수 1000개 컵라면 480개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물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신형근 음성부군수는 “음성군의 자매도시인 강동구청에서 구호물품을 기탁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예상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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