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경기도 성남시, 아산시에 구호물품 지원 [무한뉴스]아산시 자매결연도시 성남시에서 지난 11일 수해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이재민들을 위해 8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이불 350개, 컵라면, 생수 등이며 사회복지과와 협조해 도움이 필요한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 코로나19에 이어 집중호우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하는 자매도시 성남시의 나눔에 힘을 얻은 것 같다“며 ”수해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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