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부터 16일 매일 저녁 오후 6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알쓸신잡’형 대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음악영화라는 영화제의 성격을 부각시킨 프로그램으로 충무로의 재담가들이 나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전문영역을 흥미롭게 전달한다.
입담 좋은 음악영화 감독들이 둘러앉아 음악영화사의 유의미한 순간들을 짚어보는 ‘한국 음악영화의 발자취’, 영화 속 사운드의 역할을 감독에게 직접 듣는 ‘사운드, 그 감각의 예민함’, 영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조명하는 ‘음악영화 제작지원작’ 등 3개 꼭지다.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상영한다.
MBC충북과 공동 기획한 ’수퍼 세션 17ers’도 주목해야 할 프로그램이다.
이태윤, 김태원, 김현철 등 세션의 전설들을 한 무대에 모은 최초의 콘서트이기 때문이다.
청풍호반에서 펼쳐지던 영화제 대표 이벤트 ‘원 썸머 나잇’ 을 비대면 상황에 맞춰 재가공해냈다.
8월 23일 MBC충북을 통해 방영된다.
비대면 영화제로서 관객과 대면하는 새로운 방식을 고민하고 온라인에 최적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을 찾는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최된다.
개막작 등 상영작은 공식 온라인 상영관인 웨이브로 음악 프로그램 등의 영화제 이벤트는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