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8월의 하루’연수 운영 [무한뉴스]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은 코로나19로 지친 교사들을 위해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2학기 학교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8월의 하루’ 연수를 지난 8월 11일부터 8월 27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연수는 1개 과정이 하루 6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것으로 실과, 공예를 통한 만들기 과정과 마음치유를 위한 나누기 과정으로 열리고 있다.
만들기 과정에는 나만의 엔틱 수납함 만들기, 내 손으로 만드는 나무작품, 붓펜으로 배우는 캘리그라피, 그림 입힌 도자기 만들기 등 만들기 10개 과정에 130명이 참가했다.
나누기 과정에는 책에서 나온 아이들, 동시로 떠나는 치유 여행, 내 마음의 레시피 & 에너지 등 3개 과정에 32명이 참여했다.
북부분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 속에서 선생님들이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들의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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