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충서지방 본영, 아산시 수해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 물품 전달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8-14 09:00:40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 아산시 수해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 물품 전달
[무한뉴스] 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이 수해피해 이재민을 돕고자 식품 등이 포함된 키트 150세트를 지난 13일 아산시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즉석밥,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수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배분할 예정이다.

조효정 지방장관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한 순간에 잃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힘든 시기마다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보여주시는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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