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무원, 이재민 지원 위해 주말에도 구슬땀 흘려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8-18 08:04:28

아산시 공무원, 이재민 지원 위해 주말에도 구슬땀 흘려
[무한뉴스] 아산시 공무원들이 수해피해 읍면동 이재민들을 위해 지난 15일 주말을 반납하고 후원물품 전달에 나섰다.

이날 본청 및 읍면동 직원들의 배부작업을 통해 즉석반, 컵라면, 참치캔 등으로 구성된 총 400상자의 후원물품이 주택 침수피해 이재민 가정에 신속하게 지원됐다.

사회복지과 직원은 “과중한 업무로 주말에 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피해 복구에 노력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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