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청주시가 오는 9월까지 문암생태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CCTV 7대를 설치한다.
문암생태공원은 어린이 놀이시설, 인공폭포, 산책로 등 각종 시설과 다채로운 행사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어 시민 안전을 위해 방범용 CCTV가 필요한 실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늦은 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CCTV 설치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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