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선호바이크, 침수된 오토바이 무상 수리 재능기부 [무한뉴스] 아산시 온천동에 소재한 선호바이크가 오는 9월말까지 이번 폭우로 침수된 오토바이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
김선호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함께 도우면 더 빨리 복구될 것 같은 마음으로 수해복구에 동참하게 됐다”며 “부품 교체에 따른 자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내가 가진 기술은 얼마든지 재능기부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분들이 한마음으로 복구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며 “조속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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