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서울 서대문구, 아산시 수해복구에 500만원 상당 물품지원 [무한뉴스] 자매도시인 서울 서대문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아산시의 복구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의류세제 450개, 주방세제 600개, 치약·칫솔 각 800개, 비누3,600개로 수해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응원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자매도시 서대문구의 온정에 큰 힘을 얻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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