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역대급 장마와 폭우로 수해를 입은 아산시에 피해 주민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일 관내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아산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빵 300개·우유 300개 온양불국사 백미 160포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백미 50포, 생수 200세트, 멸균우유 50세트, 컵밥 50세트, 라면 100박스, 선풍기 20대 아산시시정신문편집위원회 샌드위치 120인분 당근마켓 음료수 2박스, 컵밥 1박스, 즉석밥 1박스, 쵸코과자 4팩, 회원들이 준비한 즉석밥 등 물품이 후원됐다.
또한 지난 13일 유진타올 수건 600장 ㈜그린피아 취약계층 돕기 성금 200만원, 지난 14일 국민연금공단 아산지사 선풍기 20대 배방맘앤맘카페 마스크 5,000매, 지난 15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충남아산지회 마스크 2,000매가 후원됐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나눔을 실천해 주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 수해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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