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낭송회는 외암리민속마을 ‘건재고택’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시낭송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제작해 ‘제1회 충남독서대전’ 본행사 당일에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송출, 새로운 온라인 방식의 시낭송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시낭송회를 제외한 공연은 선착순으로 현장참여자 50명을 신청받는다.
아산시립도서관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을 통해 독서문화와 지역문화예술단체가 만나 생기는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9월 18~19일에 열리는 본행사 랜선개막식과 디지텍트 체험존을 통해 충남도민이 책으로 힐링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