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충북도 신성장산업국 직원 20여명은 20일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주시 금가면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가 길어짐에 따라 신성장 동력 확보 등 현안업무가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해 피해로 인해 상심해 있을 주민들을 위해 6일 단양군, 14일 충주시에 이어 3차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중장비가 들어갈 수 없는 피해 가옥을 찾아 토사와 각종 쓰레기 수거 운반 등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정화 활동에 힘을 쏟았다.
신성장산업국 직원들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