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복지국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 개최 [무한뉴스] 청주시 복지국이 8월 20일 오후 2시 복지국장실에서 복지분야 전문교수 등 외부 자문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2021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신규사업 31개, 계속사업 63개 등 총 94개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문위원들은 전문가 입장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계획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체감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전하고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자문회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 더 나은 복지시책을 시행해 청주시민이 행복한 맞춤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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