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잇달아

충주시사회복지시설협회 등 수재민 돕기에 동참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8-25 08:29:48

충주시청
[무한뉴스]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주지역에 연일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이재민 돕기를 위한 성금을 잇달아 기탁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중원청년회의소 김영수 회장 등이 시청을 찾아 성금 301만원을 기탁하며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또 충주시사회복지시설협회가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충주시장애인론볼연맹이 40만원, 경원상사 200만원을, 충주시위생단체협의회에서 200만원을 수해 피해주민을 위해 써 달라고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도움을 손길을 보내준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보내준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잘 쓰여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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