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4개월간 공모를 거쳐 분야별 시상자를 선정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 19, 위기상황 전방위 총력대응 기초자치단체간 상생과 협력의 모범 아산형 그린뉴딜 정책 실현 이용객 편의증진 주민 중심,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 추진 민선7기를 지나면서 이룬 주요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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