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청주시가 다음달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사용자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축산물 유통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식육포장처리업소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 교육은 식약처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 주관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2020년 상반기에 식육포장처리업을 득한 영업 허가업소다.
교육 내용은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소개 식품안전나라에서 영업자가 사용하는 주요기능 사용방법 시스템 개선·건의사항 등의 의견수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비대면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식육포장처리업소들이 이번 교육을 최대한 이수하도록 당부했으며 품목제조보고 및 축산물 냉동전환 등 기본적인 시스템 사용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귀한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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