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증평군은 10일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표창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은 코로나-19로 취소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대신해 수상자만이 참여한 가운데 증평군청 2층 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수여식에서 도지사 표창에 소비자교육중앙회 증평지회 박성례, 증평군수 표창에는 한국부인회 증평지회 김용희 에너지와 여성 증평지회 박정미 아이코리아 증평지회 이수희로 개인 4명과 적십자부녀봉사회 증평지부 단체가 수상했다.
홍성열 군수는 “앞으로도 여성 권익 증진과 우리사회 양성평등을 위해서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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