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충북 옥천에서 첫 벼베기가 이뤄졌다.
옥천군은 13일 옥천군 안내면 현리 김복선 씨가 옥천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벼베기를 했다고 밝혔다.
김복선 씨의 벼베기는 지난 5월초 모내기를 한지 4개월만이다.
김 씨는 이날 안내면 현리 418-2번지의 논에서 콤바인을 이용해 조생 품종인‘고시히카리’벼 2t을 수확했다.
이 날 수확한 벼는 건조 후 정미해 추석 전 햅쌀을 찾는 소비자에게 판매할 예정이다김 씨 는 “오늘 수확한 벼는 조생 품종으로 지난 9월초 태풍으로 일부 도복 피해가 있었지만 평년 수준의 작황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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