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충북지회, 벼룩시장 성황리에 마쳐 [무한뉴스]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충북지회가 아나바다 정신을 살리고 원예치료연구회 및 복지협회 충북지회 회원 상호간 만남과 지회 활성화를 위해 ‘팜팜마켓에서 놀자’행사를 지난 11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벼룩시장 진행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자리를 배정하고 상점이름을 부착해 판매물품을 진열, 판매했다.
참가자는 당일 판매한 수익금의 10%를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충북지회에 찬조해 지회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방문하는 모든 회원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과 우수 4행시 짓기를 진행해 선물도 제공하는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에 대응해 원예치유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원예치료연구회 및 복지협회에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아나바다 정신을 일깨워줬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단체와 동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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