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9년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대통령상에 빛나는 류필기 스토리텔러가 진행을 맡아 서원의 배향 인물인 가정 이곡 선생과 목은 이색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내며 실시간 댓글로 많은 이의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 시청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볼 수 없었던 것에 많은 아쉬움을 표했다.
이강선 문헌서원운영사업단장은 “처음 시도하는 유튜브 실시간 중계이다 보니 행사가 매끄럽지 못하고 실수도 잦았는데 끝까지 시청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분이 공연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유튜브 ‘문헌서원TV’ 채널과 서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요즘서천’에 행사 영상 편집본을 올릴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